무더운 여름, 뜨거운 열기로 인해 지치기 쉬운 시기다. 각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행동과 땀으로 성실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창타 유니온은 ‘여름 시원함 나누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7월 23일 오전, 유니온 회장 왕친(왕친)이 이끄는 팀은 도장, APG, 배전변압기 등 고온 작업 구역을 방문하여 현장 근로자들을 위로하고 여름 시원함 지원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했다.
올해의 여름 시원함 지원 물품으로는 수건 등이 포함된다. 동시에 식당에서는 녹두죽을 제공할 예정이며, 약간의 정성으로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달래줄 계획이다. 단순해 보이는 여름 시원함 지원 물품은 단순히 폭염 피해 예방 차원을 넘어, 회사가 직원을 아끼고 배려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직원 간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도 기여한다.
